Day3에 이어


다음날 아침, 다음 일정을 위해 이른 시각에 로마역으로 이동하였답니다.



유럽의 고속열차인 유로스타에 탑승


가이드께서 카톡으로 보내주신 모바일 기차표 입니다.



호텔에 특별히 주문한 아침도시락. 썩 입맛엔 맞지 않았어요.





중간경유지 피렌체에 잠시 내린 후 어디론가 또다시 이동을 합니다.


익숙한 브랜드가 많이 보이시나요? 쇼핑천국인 명품 아울렛 더몰 입니다.



에스프레소 한잔 하면서 쇼핑시 주의사항을 교육받는 중




샵 내부는 찍지 않았어요. 하지만 왠만한 브랜드는 다 있답니다.


든든한 오후 여행을 위해 점심을 먹으러 이동합니다.


트라토리아 칼로제












와인과 더불어 입맛을 돋구는 풍부한 가니쉬. 그럼 메인메뉴가 짐작가시죠?


엄청난 크기의 티본 스테이크가 오늘의 점심이랍니다. 

피렌체가 티본스테이크의 본고장이라 피렌체 스테이크라고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잇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오니 페레가모. 알고보니 페레가모 본점(!)이라고 합니다.


신랑아 이거 사줘











열심히 다음 장소로 이동


피렌체의 풍경을 한눈에 보기 위해 여느 건물의 옥상을 잠깐 빌렸답니다.



옥상에서 보여지는 피렌체의 모습


브이브이





다른 부부들을 기다리면서 즐기는 웨딩사진 놀이




베키오다리. 날이 흐려서 사진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잘나왔어요.




다른각도에서도 찰칵



시뇨리아광장의 모습. 유달리 학생들이 많았답니다.



사이좋다.




피렌체의 시청이기도 한 베키오궁







피렌체의 이런저런 모습들




두오모성당. 일정이 촉박해서 아쉽게도 못들어가봤어요.


잠깐의 자유시간을 얻어 간식을 먹으며 자유롭게 돌아다녔습니다.



가죽시장. 왠지 익숙한 풍경이네요.





멋진 풍경을 뒤로 하고 베니스로 이동합니다. 안녕 피렌체.









베니스행 열차에서 열렸던 가이드의 서프라이즈 파티!


어느덧 창밖으로 날이 저물어 갑니다.


Day5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