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에 이어


다음날 아침, 어제의 일정이 강행군이었는지라 피곤함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셔틀을 타러 로마 시내로 진입하다보니 쉐라톤호텔이 또 있더군요.


셔틀 탑승을 위한 집합장소



늦었다 늦었어.



무사히 탑승 후 출발.




잠깐 들른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마신 신선한 에이드. 상큼하고 좋습니다.







옆 매장에서 쇼핑도 했어요.


긴 버스여행끝에 도착한 이곳은



비오는 날의 폼페이



예보에 나온것처럼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어요.

















폼페이의 이런저런 모습들


안타깝게 화산에 파묻힌 폼페이 시민




벽화와 도자기는 물론 심지어 타일까지 있네요.





무려 공중목욕탕입니다. 요즘의 목욕탕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폼페이 관람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을 합니다.



식당 도착


배고파 빨리 밥달라구






탄토!!탄토!! = 많이!!많이!!


새우와 오징어 튀김. 맛있는데 간장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디저트 아이스크림. 평범했어요. 젤라또가 아닌가..?


식사의 흥을 돋궈주는 연주와 함께 잘 먹었습니다.


폼페이 관광을 마치고 다음장소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싣습니다.






창밖으로 보여지는 아말피코스트의 환상적인 풍경들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꼽은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잠깐 근처의 휴게소에 하차




노점에서 팔던 레드오렌지. 신기했어요. 맛은 똑같습니다.



다음 목적지인 포지타노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우리 사진도 찰칵



단체 사진도 찰칵



다시 버스를 타고 포지타노에 도착했습니다.







포지타노의 이런저런 모습들








레몬이 유명해서 레몬을 이용한 다양한 상품이 많았답니다.


마을의 오래된 책방. 언젠가 이런 책방을 꾸미는 것이 리티의 꿈입니다.








도시 관광을 마치고 식사를 위해 이동했습니다.



굉장히 터프한 식당의 모습




엄청난 크기의 화덕피자가 메뉴입니다. 깔끔한 토핑이 인상적이었어요.


피자에는 콜라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복귀를 합니다.


Day4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