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베르나SR에 이어서 비슷한 컨셉이라고 해야되나.. 

이번에는 기아자동차의 프로시드(이하 시드) 되겠다. 


차이점은 SR에 비해서 시드는 시판의 가능성이 좀있다는것

허나, 베르나 3도어처럼 컨셉과 양산모델의 차이가 심하면 낭패일지도...


어쨌든 이거 그대로는 무리겠다만, 최대한 차이없게 나와줬음 좋겠다.

그럼 나의 첫; 중고가 아닌 새차는 이게 될지도.






사진은 보배드림에서 퍼왔삼. 직접찍은건 아직 컴으로 안옮겨서;;)


비가안왔다면 가는쪽으로 확고히 마음이 굳었겠지만 

비가 (야무지게) 오는바람에 망설이다가 결국엔 부산모터쇼에 갔다왔다.


마이바흐를 비롯해서 제리취향의 BMW,AUDI,LEXUS는 물론 

리티취향의 뉴비틀과 미니를 실컷 구경한것 까진 좋았으나, 

출시될리 없는차에 마음을 뺏겨; 그 후유증이 상당한 지경에 이르렀다.


현대 이놈들은 멋지게 만드는법을 알면서도 내놓는건.. 급평범


베르나 오너분들 죄송합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