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무한도展.



2년만에 다시 캐논플렉스에서 전시.


관람방식은 재작년과 같다.


꼭대기 층부터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서 감상을 하다가.




지하의 메인 홀에서 마저 감상을 하는 방식.


유느님과 인증샷 찰칵.


아래서부터는 섹션 별 사진 나열.



















































































































올때마다 지르게 되는 팬시. 온라인몰에서 금방 매진된 일력을 구입한게 수확이었다.

유느님의 개인컷 비율이 높아 보이는 것은 착시이다.


재밌게 잘 보고 감.





3년? 4년만에 다시 간 무한도展. 이번엔 가까운 압구정이라 거침없이 방문


캐논플렉스에서 전시중. 옥상에서부터 관람 시작


입장하자마자 반겨주는 유느님. 반가워요.


이렇게 회전계단을 따라 전시된 사진을 보며 내려간 다음


마지막으로 자그마한 홀에서 관람을 마무리하는 구조


파업으로 작년에 마음고생을 했을 멤버들


전시장 한켠에 마련된 피규어



아래서부터는 각 테마별 사진의 나열입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