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티의 과제를 위해, 그다지 멀지 않은 김달진문학관 방문


버스 정류장 근처에 친절한 안내판






문학관 가는길에 조성된 옛날 거리. 














전시관의 모습







문학관 맞은편에 있는 생가 이모저모


잘 둘러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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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의 맛집기행 Season 1.5 - Delicio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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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 꾸준히 읽어주신 분은 아시겠지만 제리어머니께선 식당을 운영하십니다.

최근에 상호를 토속한정식에서 산채한정식으로 바꾸고 이전을 했습니다.


새로운 건물에서의 재 오픈. 위치는 석동 진해경찰서 후문 앞에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간판은 ..음.. 어머니 취향입니다 -_-



아무래도 새 건물이다보니 지난번 보다는 깔끔해진 모습이죠.






작성된 장식은 제리아버지께서 직접 제작하신 것이 대부분입니다.



아버지의 취향이 느껴지시죠 ^^?;









각각의 반찬과 전체적인 상차림의 구성


가격은 위와 같습니다.


저희집이라서가 아닌 자부심있게 당당히 말씀드립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한상을 원하시면 언제든 부담없이 찾아주시길 :)







지금은 없어진 진해의 초록 라토 하우스(라면+토스트 하우스)

거의 전설적인 라면집이었는데 어느날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