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5에 이어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마지막의 아쉬움을 달래듯 숙소 근처를 한바퀴 산책한 후




여행짐을 챙겨 로비에 집합.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



수속을 진행합니다.


일주일동안 안내해준 변종락 가이드. 많이 속썩여서 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탑승하기전 마지막으로 먹는 현지의 젤라또





어느덧 이륙준비가 완료되어 탑승을 합니다.



안녕 이탈리아.




두바이까지는 셜록이 함께합니다.




한 종류가 매진되어 같은 메뉴를 주문한 기내식


피곤한 새신랑은 쿨쿨. 새신부는 아직 생생.


어느덧 두바이에 도착하였습니다.


두바이 현지시각이 새벽이라 멍했어요. 주스와 생수를 벗삼아 시간을 보냅니다.




서울행 비행기의 기내식. 무엇보다 고추장이 아주 반가웠습니다.


옆자리분들은 라면까지 드시네요. 냄새가 아주 그냥!




긴 비행을 마치구 무사히 서울에 도착하였습니다.


좀 고되었지만, 출발전의 기대와 설레임을 너무나도 만족시켜준 이탈리아. 
언젠가 우리의 아이들과 다시 한번 놀러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Day4에 이어


베니스에서의 첫 식사. 이런 식단이 익숙해져 가네요.


잠깐 시간이 남아서 슈퍼에서 군것질거리와 선물을 구입합니다.




첫 일정까지 시간이 남아 잠시동안 와이파이의 혜택을 누립니다. 






오늘의 여행을 위해 열차에 탑승!






배로 갈아타기 위한 선착장앞의 풍경.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첫 목적지인 무라노섬에 하선






기분좋게 이동



유리공예로 유명한 곳입니다.






근방에 있는 유리공예 상점. 굉장히 다양한 공예품을 판매하였답니다.



포즈따라하기










무라노 섬의 아름다운 모습들



배를 타고 도착한 다음 여행지 부라노섬





배에서 내린 후 오징어튀김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웁니다.








집집마다 다른 색깔로 칠해진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섬의 풍경을 배경으로 찰칵



















잘생긴 개와의 대화 시도



정말 너무 멋진 섬입니다.



제법 도시느낌이 나는 이곳은 베니스 본섬 입니다.









곤돌라와 곤돌리에. 모두 미남들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처음으로 야외식사에 도전해 봅니다.





오늘의 점심메뉴는 랍스타 파스타와 오징어 먹물 파스타 랍니다. 맛있었어요!



베니스의 상징인 가면과 공예품들. 가면축제떄는 정말 장관이라고 하는군요.




식사를 마치고 리알토 다리에서 다정하게 찰칵






베니스의 중심인 산마르코광장입니다.


공사중이었던 두칼레궁



종루. 날씨가 좋은날엔 정상에서 알프스 산맥이 보인다고 합니다.


베니스의 명물 시계탑. 운이 좋아서 시계 울리는 것을 볼수 있었어요.



시계탑을 배경으로 한컷


에헴 사진이 잘 찍히고 있나.


음. 잘 찍히고 있군.




광장 한쪽에 있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카페, 플로리안





매니저에게서 느껴지는 자부심을 비롯해서 카페가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기념품 구입 인증






탄식의다리. 카사노바가 감금이 되어 있던 교도소라하는군요.



여긴 안젤리나 졸리가 투어리스트 촬영 당시 묵었던 호텔.





내부가 매우 화려합니다.





여행을 모두 마치고 선착장에 다시금 모였어요.







열차를 타고 숙소로 향합니다.


숙소도착 후 엘레베이터 안의 우리.






호텔 1층에서 마지막 저녁식사를 하며, 긴 여행을 다시금 갈무리합니다.


Day6에 계속.





Day3에 이어


다음날 아침, 다음 일정을 위해 이른 시각에 로마역으로 이동하였답니다.



유럽의 고속열차인 유로스타에 탑승


가이드께서 카톡으로 보내주신 모바일 기차표 입니다.



호텔에 특별히 주문한 아침도시락. 썩 입맛엔 맞지 않았어요.





중간경유지 피렌체에 잠시 내린 후 어디론가 또다시 이동을 합니다.


익숙한 브랜드가 많이 보이시나요? 쇼핑천국인 명품 아울렛 더몰 입니다.



에스프레소 한잔 하면서 쇼핑시 주의사항을 교육받는 중




샵 내부는 찍지 않았어요. 하지만 왠만한 브랜드는 다 있답니다.


든든한 오후 여행을 위해 점심을 먹으러 이동합니다.


트라토리아 칼로제












와인과 더불어 입맛을 돋구는 풍부한 가니쉬. 그럼 메인메뉴가 짐작가시죠?


엄청난 크기의 티본 스테이크가 오늘의 점심이랍니다. 

피렌체가 티본스테이크의 본고장이라 피렌체 스테이크라고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잇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오니 페레가모. 알고보니 페레가모 본점(!)이라고 합니다.


신랑아 이거 사줘











열심히 다음 장소로 이동


피렌체의 풍경을 한눈에 보기 위해 여느 건물의 옥상을 잠깐 빌렸답니다.



옥상에서 보여지는 피렌체의 모습


브이브이





다른 부부들을 기다리면서 즐기는 웨딩사진 놀이




베키오다리. 날이 흐려서 사진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잘나왔어요.




다른각도에서도 찰칵



시뇨리아광장의 모습. 유달리 학생들이 많았답니다.



사이좋다.




피렌체의 시청이기도 한 베키오궁







피렌체의 이런저런 모습들




두오모성당. 일정이 촉박해서 아쉽게도 못들어가봤어요.


잠깐의 자유시간을 얻어 간식을 먹으며 자유롭게 돌아다녔습니다.



가죽시장. 왠지 익숙한 풍경이네요.





멋진 풍경을 뒤로 하고 베니스로 이동합니다. 안녕 피렌체.









베니스행 열차에서 열렸던 가이드의 서프라이즈 파티!


어느덧 창밖으로 날이 저물어 갑니다.


Day5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