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른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오늘은 허영만전을 보러 왔다.



방문 인증샷 찰칵.


입장할 때 내부 촬영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고 촬영을 했다.

아래서부터는 설명없이 전시장 내부 사진 나열.






























































































































꼼꼼하게 다 보면 네다섯시간은 훌쩍 지나갈만큼 아주 알찬 전시였다.

각시탈을 3권까지 쭈욱 이어놓고 볼 수 있게 한 부분에선 거의 넋을 놓고 읽었을 정도.

관람을 마치고 MD샵에서 물건을 보고 있었는데..












....?





유난히 긴 줄이있길래 자세히 보니까 허영만쌤의 싸인줄이더라. 잽싸게 우리도 줄을 섰다.

완전신나!!




아주 잘 보고 갑니다!





모녀가 처음으로 가는 전시회

간만에 서울에 올라오신 김에 때맞춰 열리고 있는 알폰스 무하전을 감상하기로 결정

티켓사진. 살짝 흔들림.
전시회 내용은 내부 촬영 불가인 관계로 패스

입구 근처의 작품들

모녀의 다정한 인증샷들

재밌었다.




여긴 공덕에 있는 한겨레 신문사 본사 건물. 어느날 급하게 여길 갔다왔는데.


다름아닌 이것과 관련되어서 생전 처음 언론사를 방문을 함


아는 형님이 한겨레에 근무를 하셔서 초대권을 감사히 GET


매그넘 코리아전이 열리고 있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반고흐 전때도 겪었지만, 이날도 줄이 장난이 아니었다. 마지막날은 너무 빡세


....


커흐흙.


내부건물에 입성을 하고나서도 여전히 긴 줄.


1층에서의 기다림을 마치고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2층역시 인파의 압박


커흐흙.


어느순간부터 찍게되는 샷.



아 이제 입장이 얼마남지 않았어. 내부사진은 없습니다. 


그들의 히스토리


보고나오니 어느새 저녁이 되어있었다.



입장하기 전이랑은 많이 다른 분위기.


사진을 전문적으로 배운적도 없고, 사실 기록삼아 찍는 분위기였지만.

잘찍은 사진이 사람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할까.

사진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으로 가야되는 전시라고 본다.


훌륭한 전시회를 볼 수 있게끔 해주신 비스킷대장 하록 형님께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