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동생에게 부부단위로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되어 영광입니다.
루게릭병을 비롯하여 치유가 힘든 병과 싸우고 계신 환우분들과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음 타자분들은 각자의 페이스북으로 지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