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취미생활/사진 2016.03.16 17:54


이사하면서 쇼파랑 옷장을 새로 맞출생각이라 이케아 방문.

진해로 이사가면 올라오기 빡센것도 한몫.












2층. 생각만큼 저렴하다는 생각이 별로 안들었다.


요즘 잇템이라는 이케아 연필 한개 챙기고.


찍지뫄.




되려 1층에 흥미로워 보이는게 많더라.



북유럽풍 핫도그였나. 어쨌든 생각했던거랑 영 다른모습의 음식이 나와서 당황.



자잘한 잡템 몇개 사고 집으로 이동.


잘 보고 왔다.












티베트 후원재단에서 운영하는 티베트 후원 가게.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다른 물품과는 확실히 다른 디자인과 모양새 그리고 정성이 담겨있는듯한 물건들이 가득한 곳.
정치나 외교 등 복잡한 부분과는 상관없이 그냥 아기자기한 물건이 있어서 괜찮은 곳 같다.
리티는 고민없이 가방을 냅다 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