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면 아시겠지만. 11월들어서 일곱번입니다. 3일에 한번꼴이죠.

망작업 시간은 통상적으로 매번 2시에서 7~8시라고 합니다.


제가 오후 로테이션 근무 걸릴땐 가장 인터넷을 많이 하는 시간대죠.


쉽게 말하자면 요금은 30일치를 지불했는데 열흘을 날리는겁니다.

망작업 시간대에 인던돌다가 접속종료 된 적도 번번히 있거든요.


15일즈음에 조금 지나치다고 항의전화를 했는데 줄기차게 보내네요.




규제 사회생활 2010.07.26 00:30

어느정도 적정선에서 나오는 규제는 있는게 맞다.

단지 문서화가 안되었을 뿐이지 원래 지키는게 맞아.


허나 적정선이 아닌 규제는 납득하기가 힘이 든다.

이건 오히려 업무효율이 낮춰지는것인데...

이건 개인의 취향이 전혀 존중받지 못하는 건데...


..


업무 의욕이 올라갈 소식은 전혀 들려오지 아니하고

'너 이제 이거 하지마' 라는 식의 규제만 자꾸 발표된다.


나는 이리 규제가 많이 필요한 인간이었나..




 

어제 오후쯤 뜬금없이 예그리나 트래픽초과 현상이 발생했다. 

변두리 홈페이지에 뭔일인가 싶어 알아본 결과,


알수없는 누군가가 리플따위는 달지도 않고 시크하게 홈페이지 

이미지 링크를 시켜버린것. 게다가 링크된 홈페이지는 나름 

이름이 알려져 있고, 사람들이 하루에도 쩔게 들어가는 홈페이지다.

저 이미지만 봐도 아 저기 거긴데? 하고 아는 사람도 있겠지.


빨갛게 표시한 두 네모중 링크된 페이지가 그 홈페이지 주소고, 

그걸 통해 들어가서 게시글을 뒤지다가 발견한 것.

윗쪽 네모를 보면 접속페이지(파일)별 전송량이 위에 있는 

이미지의 링크주소와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링크한 이미지가 우리가 찍은 사진이면 더 길길이 날뛰었을테지만,

그런건 아니니(그냥 머그면 사진이었음) 그건 제쳐두고.


남의 홈페이지에서 이미지를 퍼갈거면 적어도 저장해서 

개인 블로그에 올린뒤에 링크를 걸던가,

링크를 걸거라면 '당연히' 리플로라도 알려야하지 않나?


내는 돈이 얼만데, 왜 내가 모르는 사이에 트래픽이 초과당해서 

내 홈페이지를 사용못해야되냔 말이다.

인기가 쩌는 블로그라서 트래픽초과쯤이야 

흠, 오늘도 트래픽초과군 - 3-)y~ 하면서 여유로이 넘기는 것도 아니고.


빡쳐서 쪽지로라도 따지려고 했더니 가입을 안하면 안되네? ^^

가입을 했더니 또 등업을 안하면 안되네? ^^

등업신청까지 하는 수고로움을 겪으면서까지 기다렸다가 

쪽지를 썼더니 레벨9가 아니면 안되네? ^^ 슈ㅣ발 진짜.....


게시글 삭제해달라고 신고는 해놨는데 어떻게 처리해줄지 모르겠다.

뭐 욕설이나 협박같은 네티켓 미비에 관련해서 처리해준다고 써놨는데

남의 홈페이지 호스팅 몰래 빼쓰고 사용을 방해한것도 네티켓 미비 아닌가?


저 게시글 쓴 사람한테 따지고 사과라도 받고싶은 심정이 목구녕을 

치고 올라오지만 그 쪽지 하나 보내자고 레벨업하는 수고로움까지 

겪고싶진 않아서. 아오 너 그냥 그렇게 살아라, 

하고 시크하게 넘길란다. 아직 빡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