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실갔다가 집에 들어오는길에 하늘을 보니 별이 보이더라.

서울에서 밤하늘에 별을 본게 얼마만인지.


아이폰도 그렇고 미러리스러도 잘 찍히질 않아서 참 답답..

망원렌즈를 사야하나. 이렇게 지름의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