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야 초콜렛이고 사탕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리티의 입맛을 고려

몇 년 전부터는 초콜렛을 줬는데 올해는 조금 다른걸 주고 싶어 마카롱으로.


초콜렛과 마카롱의 맛에 대해선 해당 포스팅에 적은것과 같이 아주 만족했다.













창원에서의 첫 발렌타인 & 화이트 데이 초콜렛.


서울에서는 믿고 가는 곳이 있었으나 여기선 처음인지라,

각자가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골랐고 결과적으론 둘 다 만족.


더불어 결혼 전에 샀던 커플우산이 거의 망가져서

새로운 커플우산을 선물삼아 서로 교환했다.

사고보니 너무 예쁘잖아! 우산이 이렇게 예뻐도 되니.


























작년 삐아프에서 주문했던 화이트데이에 대한 만족도가 둘다 높았던터라,

올해는 삐아프에서 발렌타인 및 화이트데이에 서로 주고받기로 결정.


1년사이에 새 매장으로 이전을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조금 넓어진 공간.

보물상자와 같은 디자인의 올해 구성은 작년보단 살짝 늘어난 형태.


맛은 기대했던 만큼, 맛있고 만족스럽고 고급스럽다.


올해도 둘다 아주 행복했던 발렌타인 그리고 화이트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