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꼬박꼬박 오는 명절선물 상품전.


반쯤 장난삼아 소속명칭을 그리내닷컴으로 했는데 정말 신청이 되었다.




올해는 입구근처에 천일염부스가 배치되어 있더라.






마지막날 가서 그런가 꽤 많은 부스들이 철수를 했다.


전통주 코너야 여전하고.






관심있던 부스들은 이미 철수를 한 터라 적당히 둘러보고 나왔다.






어느덧 이 풍경도 3년째..


인증샷.





내부는 뭐, 매번 비슷한것 같다. 어묵부스가 하나도 없다는 건 조금 특이했다. 삼진어묵은 항상 왔던 것 같은데..


응 다시 만나요.



부모님 선물. 드시기에 편하실 것 같았다.




우리 선물'ㅅ'a. 큰 관심 없었는데 먹자마자 바로 구매 결정.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명절선물상품전.
좋은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계속 오게되는 박람회.

신속하게 입장권을 수령.

입구쪽의 모습. 오뎅이 이 근처로 왔네.

부스들이야 뭐 예전이랑 크게 다를건 없고..

올해의 부모님들 선물.

그리고 우리의 먹거리 오뎅. 부산쪽 오뎅업체의 참여가 늘어나는 것 같아서 좋다.

낮 시간에 관람객도 그리 많지 않아 편안하게 돌아볼 수 있었다.
잘 갔다왔음 -_-)/. 설날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