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먹거리들의 교집합 시리즈.


연희촌국수. 리티 어머니의 단골집 국수. 존맛탱


남부터미널 국수. 어... 국수..



맥도날드. 세상에 장난감을 사면 버거를 다 주네.


미묘하게 조잡한듯 하면서 만족스럽다.



맘스터치. 치즈베이컨버거, 먹던거 먹자


맥도날드. 리코타 치즈버거, 먹던거 먹자22


감튀는 맘스 압살.



맥도날드. 1955해시브라운, 먹던거 먹자333





맘스터치. 치킨커틀렛, 이건 좀 괜찮았다.


장수보쌈. 여전한 존맛.




을지면옥. 미지근한 수육과 짭짤해진 육수라니..


등나무집. 여전히 맛있었고



롯데리아. 공짜쿠폰이라 맛있게 먹은 데리버거


하지만 롯데리아는 역시 양념감자가 진리.




반신반의하며 시켜본 도시락. 의외로 맛있다.





버거킹. 한동안 몬스터와퍼 주구장창 먹었다.


목화냉면. 이날은 좀 별로였다. 


동대문 엽기떡볶이. 제리한텐 너무 어려운 난이도.




식당이름 생략. 샤브와 구이가 무한리필이래서 갔더니 이래저래 부실해서 실망


춘하추동밀면. 더운와중에 오아시스 같았던 밀면.


배달삼겹살. 아주 괜찮았다.

 

써브웨이. 사직야구장 근처는 아주 만족스러웠으나



반면에 진해점은 존구.



합천돼지국밥. 믿고간다.


합성동돼지국밥. 근방에선 그나마 믿을만하다.



김밥일번지. 무슨 김밥이었더라. 하여튼 맛있었다.



네네치킨. 파닭은 무조건 네네




자연별곡. 준석군 생일이라 갔는데 티라미수 꼬라지..선물은 괜찮았다.


짬뽕늬우스. 차돌짬뽕이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꽤 괜찮더라.





파파존스. 원래도 괜찮지만 할인이벤트가 더해지니 더욱 괜찮다.





국수나무. 아쿠아돈까스가 핫하대서 먹어봤는데 핫할만했다.


찰스숯불김밥. 김말국 내가 생각한 그게 아니야...






대패의정석. 싼게 메리트라고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싼것도 아닌 애매모호함.









빕스. 이번 시즌메뉴는 좀 별로군. 


여전히 잘 먹고 다닌다.





애매한 먹거리들의 교집합.



GS슈퍼 즉석식품. 만두는 괜찮았고 치킨은 그냥저냥


아픈 몸을 이끌고 엄마랑 영화 보러 갔다가 샤브샤브.




맥도날드. 올해도 팔길래 그냥 사먹은 행운버거




평창한우 시그니처 버거. 양파맛이 너무 강했다.



골든 포테이토 버거. 평창버거 마이너판인데 되려 이게 낫네.




늘 먹던거야 늘 먹던 맛이고.



어이쿠 장난감을 사니까 햄버거를 다 주네.



할인행사 버전 빅맥. 왜케 납작해진듯한 느낌이.



방앗간. 여전히 진해 김밥 원탑.



중앙시장 분식쌀롱. 무난했다.



찰리돈까스. 등신..말고 등심이요.



샤브애. 가격 오른게 은근 압박이다.


부자돼지. 여전히 맛있구요.





이삭토스트. 여전히 맛있구요.


천안문. 국밥 먹으려다 닫아서 간건데 진짜 후회함.



부엉이분식.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다.



굽네 갈비천왕. 꽤 훌륭했고


제리 생일선물로 받은 볼케이노. 우릴 죽이려는줄..


신루원. 여기 꽤 괜찮은데 요새 왜 안하나 모르겠다.





대봉막창집. 전력이 딸려서 촛불켜고 굽굽 한석봉인줄.


네네파닭. 간만에 맛있었다.



한솔양분식. 무난무난




합천돼지국밥. 니가 지금은 1픽.



동전집. 그저 믿고 가는



탕슈탕슈. 나쁘지 않았다.


퍼베트남. 저 완자 맛이 진짜 중독성있다.



목화밀면. 아주 좋아.


흥부네감자탕. 이 동네 감자탕 원탑.















자연별곡. 가격 저렴하고 아주 괜찮다.


좋은반점. 이집은 짬뽕이 괜찮다.





롯데리아. 할인가에 먹는 아재버거는 참 괜찮다.



버거크닭. 미묘한데 그래도 합격점을 줄만하다.


어묵이랑. 나쁘지 않았다.


알통닭강정. 항상 잘 먹고 있구요.



토마토도시락. 여긴 다 좋은데 바닥에 깔린 스파게티가 없네..


애슐리. 딸기시즌이라 간건데 다른건 다 그닥이고 이건 괜찮았다.



맘스터치. 갓스터치 ㅇㅈ



신전떡볶이. 떡볶이 프랜차이즈 중에선 제일 괜찮다.






한마리통정육식당. 나쁘지 않았다.



7번가피자. 원래도 괜찮은데 할인하면 더 괜찮지.


일미국밥. 준석군이 가끔 가자고 한다. 입에 맞는듯..







덤앤덤쪽갈비. 괜찮다. 찌개가 많은데 포장해주는거 아주 좋음.




크레아. 제과점 햄버거가 생각나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놀.




중앙시장 새벽닭. 가격이 올랐지만 여전히 부담없다.


동대문엽기떡볶이. 이제서야 시도해봤다. 꽤 매운데 의외로 금방 가라앉는 맛.


그집갈비탕. 아 괜찮더라.



장안왕족발. 항상 잘 먹고 있구요.


부산진시장 분식집. 간만에 미숫가루라 아주 맛있었다.

 

합성동 개성순대국밥. 큰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여전히 잘 먹는다.





부부의 우걱우걱 히스토리.


추석 명절음식으로 스타트.


맥도날드. 갈수록 별로..


버거킹. 그다지 맛있다는 생각이 안들었다.










롯데리아. 오버액션토끼때문에 갔는데 이번시즌에 꽤 자주갔네. 요즘은 맥보다 나은느낌.



스마일만나찹쌀꽈배기. 공연보러 근처 간김에 리티가 사옴. 꽤 맛잇었다.



진해제과. 여전히 무난.



겐츠. 피자빵은 그저그랬고 몽블랑이 아주 맛잇었다.



뚜레쥬르. 빵맛은 그저그런데 크기가 왜케 작..



또아식빵. 나쁘진 않았으나 겉면이 너무 번지르르.


팩토리더베이글. 여전히 무난.



앤티앤스프레즐. 단맛과 짠맛을 하나씩 산건 현명했다.


아크. 여전히 존맛.


진해제과 케이크. 아! 이거 맛있더라.





GS 베이커리. 모찌롤이랑 티라미수는 아주 괜찮았다.



방앗간. 우리동네 김밥대장.



붕어빵. 생각날때마다 자연스레 들른다.


사상터미널 분식점. 음...오뎅이 별로야.



호떡나라. 아직까지 주말마다 줄이.. 줄 안선다면 먹을만하다.



냠냠호떡. 마치기 직전이라 떨이로 왕창 주셨다. 행복해.



이삭토스트. 여전히 무난.



도서관지나토스트. 이모님 생신이시라 급하게 마감하시는데 들러서 죄송합니다.



시장 안 칼국수집. 조개가 아주 많이 들어가서 조개 못먹는 남매가 힘겹게 먹었다.


콤그라묵다. 아주머니 오늘 팟타이는 좀 질군요.


동대구터미널 하늘이네 건강김밥. 건강김밥을 표방하는 집이라 재료가 독특했는데 꽤 괜찮았음.



대구역 반월당닭강정. 열린 곳이 여기뿐이라 배고파서 먹었는데 의외로 대존맛.





역전가락국수. 이게 기차역 안에 있었어야 제대로인데..




대전역 포장마차. 진짜 맛있었다. 이거 먹으러 대전 또 가고싶음..



배달삼겹살. 괜찮구요.


중앙시장 족발. 먹을게 마땅찮을 땐 적절한 선택.


어디였더라. 기억에 없는걸보니 매우 별로였던듯.


신루원. 삼선짬뽕 해물 실한거 보소.


배달탕수육. 탕탕절에 시켰는데 생각외로 맛잇었다.




배달피자들. 쏘쏘.


네네파닭. 쏘쏘.


치킨더홈. 그저 그랬다.


망고맥주. 제리 취향 제대로 저격.


닭강정. 후라이드가 의외로 훨씬 괜찮네.



신전떡볶이. 여전히 맛있고.


쿨피스 곁들이니 우왕굳.





GS슈퍼 즉석요리들. 별로인것도 간간히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



종가돼지국밥. 흔한 프랜차이즈맛.








합천돼지국밥. 몇번을 간거야 도대체;; 쨌든 지금 우리기준 최애국밥.


송정돼지국밥. 이날만 그랬는지 모든면에서 별로였다.


흥부네감자탕. 쌀국수 먹으러 가다가 망해서 그냥 대충 들어간 근처 뼈해장국.


기대를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또 감.




합성동 뼈해장국집. 늦은 시간에 먹었는데 그냥저냥.


밀양국밥. 조금만 덜 뜨거우면 좋을텐데.





진지한쌈. 1000원 가격에 고기도 꽤 넉넉히 올려주고 괜찮았다.



동전집. 우리동네 볶음밥대장.




오늘 김해 뒷고기. 4인분 시키면 우리한텐 딱 맞는듯.



대봉막창. 훌륭했구요.


고정점. 2호점을 가려고보니 마침 휴일이네 -_-.. 제리가 아팠던 날이라 고기맛을 제대로 못느낀게 아쉽다.


자연생고기. 이모님이 아프신건지 삼촌 혼자서 엄청 바쁘.. 고기는 여전히 훌륭했다.

























자연별곡. 다 괜찮았는데 시즌메뉴인 낙곱새만 별로였다.













해군회관. 여전히 잡채(만)맛집.













JW웨딩컨벤션센터. 아 여기 괜찮더라.



비니스트라떼. 별로.. 차게 타 마셔봐도 별로..


네스카페커피믹스. 우유랑 설탕에서 익숙치 않은 묘한 맛이 난다.


보노컵스프인척하는 오뚜기 쇠고기스프. 간만에 맛있었다.


진해도서관 자판기커피. 따땃하고 좋네.


산양우유. 모처럼 부부의 취향이 확 갈렸다. 리티는 아주 맛있게 먹음.


연세우유. ㅇㅇ 괜찮았고.


시리얼도 부어서 와삭와삭.



감자탕면. 뭐 그럭저럭.



굴진짬뽕. 굴 풍미를 못느끼겠던데..?



떠먹는컵피자. 이거 완전 괜찮다.








군것질들. 딱히 인상적인건 없다.


과대포장보소.


간만에 인간사료. 몇일 안갔다.


냉동핫도그. 참 좋아한다.


창동시장콩국. 햇콩이라 뻑뻑할거라 하셨지만 맛있었다.


대게딱지장삼각김밥. 괜찮았다.


델리만쥬. 서울 올라간김에 ㅋ.


12월 31일 창동에서 놀다가 엉겁결에 얻어먹은 떡국으로 마무리.


새해에도 열심히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