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공략 및 파밍중인 던전이라 에피소드라긴 좀 그렇지만 이런저런 이야기


어쩌다 보니 혼자 생존.. 공략의 특성상 성기사라 당연한 건가. 죽지않아!



아 이런 부루주아들 같으니..


여군주 데스스위퍼 하드모드. 일반모드랑 가장 난이도 차이가 큰 네임드.. 


!!!




싸울팽과 퓨트리사이드. 이놈들은 일반모드도 만만찮고 하드모드도 만만찮고.. 


오죽 기뻤으면 업적 달성시 스크린샷 찍을 생각을 다 하겠냐만은.


라나텔. 정확한 딜러의 역할은 모르지만 여전히 헤메는 사람이 많은게 문제.


해당 서버에서 아서스 트라이에 성공하면 달라란에 세워지는 동상






남들 다 성공한 왕쓰자 뒤늦게 성공하고, 리치왕이 드랍한 무기 발리우스 착용.

중간에 개그삽질을 해서 매너입찰했네요. 왕궁님 이하 공대분들 수고하셨어요.




새벽에 파티창에 소풍가자는 메세지가 뜨길래 가벼운 마음에 

아무생각없이 고고 사실 오리지날땐 가본적도 없는 곳이고 -_-a


확실히 레벨이 깡패긴 깡패. 몬스터가 그냥 녹네 녹아.


예나 지금이나 안퀴라즈 방문 목적은 하나입니다. 

페라리!!!!!!!(왜 빨간색은 안나오냐고!!)



최종 보스 쑨. 아무생각없이 패턴모르고 입장하려다가 전멸이ㅋㅋ 으앜ㅋㅋ

쨌든 다시 진열을 가다듬고 후드려 패서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