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예고한대로 약 2년만에 돌아온 플레이로그.


플레이로그 4화. 부제:이미지 대방출


뜬금없이 먹은 전설 건달 기념품. 이것도 전설이 있구나.


마르지 않는 힘의 물약. 확장팩 이후 물약이 필요없는데 이게 뭔 필요인지 모르겠다.


여러개의 기둥이라니, 정말 흔치 않는 현상.



템운이 지독히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먹은 고대 아이템들.



썬더퓨리와 할배검. 감정 하기 전부터 알았다.


저 안에 있는 놈을 어떻게 잡으라고..


균열 돌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젖소.


한번에 몰린 균열 수호자와 정예몹들. 개피곤.


물론 힘 획득을 하는 상황이면 아주 짜릿해.



물렁아비와 물렁자식. 맨처음엔 방식을 이해못해서 그냥 당황했다.





단체로 나온 고블린들. 높은 단계의 고행 돌다가 나오면 그냥 난감.






언젠가 패치로 추가된 매의 날개. 생각보다 빨리 획득했다.




카나이의 함 획득과정. 뭐 순식간.





디아블로3 안에서 느껴지는 격동...


속칭 개발지옥으로 불리는 장소. 몬스터 이름이 디아블로3 개발진 이름이다.


아래서부터는 개발진 이름의 몬스터 스크린샷 나열.















































여기까지. 한국인도 있네?


아.. 이런! 으로 마무리.


다음 포스팅을 위한 뜬금없는 플레이로그.

강령술사 나오면 아마 다시 올라올 듯.






천사의 날개 - 디아블로3 오리지날, 컬렉터즈 에디션 보상

칼날날개 -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컬렉터즈 에디션 보상

용기의 날개 -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 컬렉터즈 에디션 보상

날개 3개정도 갖고 있어줘야 패션의 완성.




와우에 이어 디아블로3도 플레이로그


사실 요즘 들어 게임이 그다지 재미가 없는지라 게임불감증에 빠져있는데,

그나마 하는게 디아블로3네요. 와우 이전에야 많았습니다만. 리니지라든가..


플레이로그 1화. 부제:부부의 새로운 취미 


부부게이머의 시작. 마우스이동게임인데 생각보다 리티가 적응을 잘했습니다.

아마 마우스이동 게임중에선 처음인듯, 블리자드랑 궁합이 잘 맞나 -_-?;;


적당히 레벨을 올린다음에 날개자랑, 네 저흰 한정판 부부


지옥난이도 벨리알. 이때만 해도 파밍이 덜되서 동생들의 도움을 받았네요. 


이 무모할 캐릭터의 자신감.. 제 의지가 아닙니다.


포니방 입장재료. 아이템 운이 안따라줘서 모으느라 토할뻔..


조합을 하면 입장권 개념의 아이템인 소몰이 지팡이가 생성됩니다.



어쨌든 포니방 입장 완료!



근데 얘네들 너무 리얼하게 죽네요. 왜이리 표현력이 섬세해...


포니방에서 먹은 특이한 아이템 호라드림 햄버거. 먹어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조금은 뒤늦게 불지옥 입성


디아블로 최강의 버프. 오오 네팔렘 오오


1.04v에서 추가된 정복자 레벨. 개인적으론 그다지 안반깁니다.



정복자레벨 패치 전에도 강했던 내 친구 바다해수. 

주위 디아블로 하는 사람중에선 가장 쎕니다. 불지옥이고 뭐고 순삭.


전 선임이었던 중호형의 드립. (*무기수련 : 이전에 담당한 게임에 있는 기능)


이게 중호형이 좋아하는 개그코드


건달. 과연 건달다움.


어느샌가 죽어있는 대장 럼퍼드. 편히 쉬십시오. 친구여.


디아블로3 정복!!


예전처럼 꾸준하게 게임을 하진 않아서 다음 플레이로그가 언제올라올진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