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다가 사먹은것들의 모음집.



GS 치즈듬뿍버거. 불맛없는 와퍼맛.



CU 더블패티치즈버거. 넌 좀 별로.



GS 3단치즈버거. 빅맥의 70%정도.



GS 핫앤스모키더블버거. 핫하지도 스모키하지도 양이많지도 않다.



GS 맥앤치즈버거. 사진이 맛없게 찍혔는데 괜찮았다.



GS 상하이치킨버거. 쏘쏘.



GS 불고기버거. 쏘쏘.


GS 햄김치볶음밥. 그냥저냥.


GS 통째로 반숙란. 이거 괜찮다.



GS 맵칼떡볶이. 요즘 최애템.


GS 김치말이국수. 대존맛.


GS 슈퍼소떡소떡. 원조가 먹고싶어졌다.


말년튀김건빵. 맛있더라 이거.




분식쌀롱. 떡튀는 뭐 그럭저럭.



토스트는 알차고 좋다.



산호동 포장마차. 맛은 그럭저럭인데 가격이 은근 비싸다.



호떡나라. 마감하실시간에 가서 얘네들을 3천원에 업어왔다. 개꿀.


금강휴게소 핫바. 공연보러 서울갈때 꼭 먹는것.


콜드브루 골드라떼. 굳.




팩토리더베이글. 항상 믿고 찾는다.


진해역 앞 옥수수. 싸고 맛있었는데 군항제때만 하셨다 ㅠ


애터미 생과즙 주스. 리얼 오렌지맛.



다겸스런식빵. 올리브가 진리였구나!?



CJ 정면승부 짬뽕맛. 이거 물건이더라.



특 사발면. 맛있지만 가성비는 별로.



꽃어묵 비빔면. 사실 맛에 별 영향은 없다.


초코파이 스트로베리치즈. 굳


그랑쉘 얼그레이. 굳2


바바파파미니파이. 넌 좀 별로


플랑 딸기. 그럭저럭


타타와 블루베리 쿠키. 굳3



오리온 생크림파이. 맛은 있는데 과대포장 보소


금빛쌀잉어빵. 봉투만 잉어빵이고 사실은 하트앙금빵.

동네 붕어빵이모의 신작(?)인데 얼마 뒤 장사를 접으심 ㅠ


덕천역 씨앗호떡. 저렴한데다 맛있다.


덕천역 타코야끼. 쏘쏘



푸드트럭 타코야끼. 자주 안오셔서 슬픔.



로이스. 간만에 먹어서 그런가 맛나네.


부산우유. 뭐 우유맛.


GS 고소한두유. 맛은 그럭저럭인데 1000원도 안하는 압도적 가성비.


명랑핫도그. 왜 항상 가래떡핫도그는 빨리 매진될까.


맥도날드 체리블라썸콘 별로...



경주법주 청포도막걸리. 근래먹은 막걸리중 최고.


광화문 에일. 우리입맛엔 좀 쓰다.




동의? 어 보감. 달달하고 좋네.


GS슈퍼 탕수육. 부먹이지만 그럭저럭.


자갈치시장 와플. 제리가 와플을 그냥 지나칠리가.


백록 오메기떡. 괜찮았다.


드라마세트장 정류장 딸기우유. 비싸지만 맛있었다.









경화시장 간식들. 저렴한 가격 저렴한 맛


GS 컵자몽. 오 아주 그럴듯해.


멕시코산 자몽 먹으면서 멕시코전 집관.


베스킨. 요즘 시즌 메뉴는 괜찮다.


진주떡집. 쑥 안좋아하는 리티 대신 제리가 독식.


이것저것 잘 사먹었당.





지가다가 사먹은것들의 모음집.


GS 포장옥수수. 요즘 리티의 최애간식.



붕어떡방앗간. 쏘쏘.



돈코츠라면. 그럭저럭


가쓰오유부우동. 아주훌륭.





베스킨. 케잌은 선물 쿠폰으로, 아이스크림은 뭐 그럭저럭.


시장 도너츠집. 요즘 인기 많아서 예약도 해야한다고.


제과점 동물젤리. 늘 존맛.


GS 매콤우동&자꾸자꾸 떡볶이. 둘다 훌륭.


다겸스런식빵. 늘 괜찮은 곳.



필라델피아 치즈케익. 다 아시잖아요?




마산터미널 콩국&토스트. 딱 기대만큼의 맛.





파리바게뜨. 자연효모빵 안없앤건 고마운데 딸기티라미수?? 티라미수 모르나?



푸드트럭와플. 진짜 사랑한다.


까르보불닭. 불닭은 못먹는데 이건 맛있었다. 봉지보단 컵.


머랭쿠키. 괜찮았다.


카프리썬. 저렴하게 사서 쟁여놓길 잘했음.


뭐였더라?


육칼. 그냥저냥.



GS 브리오슈 에그 버거. 빵 만 맛있다.


GS 돈코츠라멘. 꽤 훌륭하다.




길쭉이호떡. 뭐 이런게 다 있나 싶었는데 먹어보니 대존맛.


팁코. 킹갓제네럴엠퍼러주스.


딸기샌드위치. GS의 승리.


벨지안. 네 바로 그맛.


약과. 네 바로 그맛.



리티 사촌언니 핸드메이드 강정.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씨유 케잌들. 괜찮은 편.



회산다리 고로케. 맛있었다.


꼬꼬면. 간만이라 그런가 맛있네.



건면새우탕. 처음 먹었는데 맛있네.




설향딸기. ♥♥♥♥♥♥♥♥♥


시장고로케. 굳굳.



복숭아&요거트 후레쉬베리. 괜찮았고.



유어스 피자빵. 2% 모자라다.



로하이팝콘. 설명서대로 돌리면 다 탄다.


길거리호두과자. 간만에 잘먹었다.


중앙시장 백설기. 정녕 중앙시장 안에 맛있는 백설기는 없단말인가.


옛날버거에 꽂힌 남편을 조금 달래주려고 야채고로케.



비폰쌀국수. 헐 대박 쩔어.


가게주방이모의 식혜. 잘 먹었습니다.


창동핫도그. 맛있었고. (오뎅국물이 예사롭지 않았다)



모젤제과점. 딱 보이는 만큼의 맛.



댓거리의 두 떡집. 번개떡집의 압승.



복개천 계란빵. 간만이라 그런가 이거 왜케 맛있어.


바나나맛 오디맛 우유. 걍 먹던거 먹어야지



GS 샌드위치&통베이컨비프버거. 의외로 괜찮았다.


체리블라썸 체리앙금팡. 쏘쏘



호떡나라. 마감중이시길래 남은것 다 쓸어옴.



창동 타코야끼. 맛있었다.


이것저것 잘 사먹었당.



지가다가 사먹은것들의 모음집. 


냉동타코야키. 왠만한 타코야키보다 문어도 크고 맛도 제법.


핫초코 + 카누. 서로의 취향이 드러나는 음료잔.


해가 바뀌고 처음 먹은 음식이 땅콩과자. 급하게 구우셨는지 조금 덜익었다.



이마트 김밥들. 별 기대 안했는데도 별로였다.


미떼 + 촉촉한 초코칩. 달달한게 간만에 땡겨서..


겨울시즌동안 제리네회사 실장님이 심심하면 뿌렸던 한라봉. 



상하목장. 알 수 없는 신선한 맛.



카페의 케이크가 너무 괜찮아서 남편 주려고 포장까지 해옴.


동네 새로생긴 핫바. 다 천원인줄 알았는데 불고기핫바는 2천원이네..


종로 어딘가의 빵집. 허기진배를 채우기 위해 구입한 빵은 참으로 맛있었다.


파리바게뜨. 생일선물로 받은 기프티콘으로 먹은 케이크. 딱 사진만큼의 맛.


레몬트리 카페라떼. 새로 보이길래 사봤는데 그럭저럭.


서울우유 로얄밀크티. 과연 화제가 될만한 맛.


제리는 구운 가래떡 중독자.


메론맛우유랑 빅 요구르트. 둘다 별 기대 안했는데 맛있더라.


뚜레쥬르. 제리가 몰래 숨겨놨던 리티의 깜짝 생일 케이크.


작년 화이트데이에 받은 추파춥스도 다 못먹어서 사지말랬지만 태피를 삼


팀장님의 낚시에 낚인 제리네 회사 동료분이 돌린 머핀. 맛은 있다.


리티 회사의 센스쟁이께서 나눠주신 화이트데이 과자꾸러미. 


허쉬오레오(?). 원래 허쉬보다 딱히 나은점은 잘 모르겠는데..


이벤트로 받았었던 연어캔. 내돈주고 사먹고싶진 않은 맛.


뚜레주르 소세지빵. 사진만큼의 맛.


제리네 회사 동료분 돌잔치 갔다가 받은 답례품. 아이디어가 신선하네!


처음보는 홍시음료. 더도말도 덜도말고 딱 홍시맛.


시장 생과자가게. 별 생각없이 줏어 담았더니 만삼천원어치....


타로밀크티. 근래 새로 먹은 음료 중 상위에 꼽힌다.


이것저것 잘 사먹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