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식구가 들어왔다.

갖고싶지만 너무 고가여서 몇년을 고민만 했었는데 

지금 일하는 곳이 내년 2월까지 계약이니 2월에 할부 끝나게 맞춰서 호기롭게 질러봄.


사진 로고를 좀 고민했는데, 카메라 이름의 발음대로 하면 초성이 ㅈㅇ이지만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 ㄱㄹ로 하기로 결정, 이름에서 따온 ㅅㄴ와 합치고 

마침 그 초성에 맞는 단어가 있어서 사진 로고로 정하고, 

있는 단어다 보니 괜한 검색에 걸릴까봐 포스팅 제목은 단순하게 ㄱㄹ.

일단은 100장 단위로 찍을 때 마다 업로드 하는 방식이라 넘버링이 붙을 예정.



1-100



첫 컷은 색감을 보려고 출근길에 꽃


이건 출근길


또 꽃


혼자가 되는 시간


운동장에 아이들


까마귀


나무만 보면 해외인줄


동네 냥냥이


연기폴폴


동네의 아이덴티티


부처님 오신날


밤길의 동네 냥냥이


와이파이 테스트샷


야경


여유로운 동네 냥냥이


아파보이는 동네 냥냥이


얼마만에 보는 만국기인지


일터


날씨 좋다


드디어 동네에 생김


동네 댕댕이


그냥


바람개비떼


태권브이


주인 기다리는 가방


손질 잘 된 가로수



빵굽는 동네 냥냥이


도망가는 냥냥이 궁디



산길


엄마가 찍어보라 했던 나뭇잎과 하늘


5월의 나무


지고있는 야구장


좋지않은 남편


진 야구장


레전드님


누가봐도 돼지


남편과 47


졌지만 그래도 기념사진



영암 가서 찍은 사진들을 따로 영암포스팅에 쓰는 바람에 사진이 별로 없네.

아직 손에 좀 덜익지만 차츰 친해져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