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마주치게 되는 고양이 친구들.


2018년 봄과 초여름 사이에 만난 녀석들.




















































































다음 계절에도 무사하길.




진짜 몇 년만에 방문한 부산아시아드.




멀리서도 한눈에 알수 있는 아시아드의 방문 목적.



끝도없는 화장실 줄.



입장대기. 콘서트가 좋았어서 망정이지 사실 엉망이었다.


입장순번에 비해선 꽤 괜찮았던 자리

시야는 포기하고 편하게 놀 생각으로 사이드





흠뻑쇼답게 입장하고 10초만에 흠-뻑










여기까지 1부.





게스트1. MFTBY (타이거JK, 윤미래, 비지)






여기까지 2부.



게스트2. 이승기





여기까지 3부.







앵콜
















뒷풀이.






예정에 없던 보너스 트랙.




그리고 퇴장.


재밌었다. 중간에 '내일되면 어제 더 뛸걸' 이라는 생각이 들거라고 했는데

신나게 뛰었지만 정말 그런 생각을 했던 우리는 #싸이의30대 #싸이의왼쪽












[Info]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송학동 5-2, 한국음식


진해 복개천 근방에 있는 감자탕집. 간판에서 느껴지는 포스에 끌려서 가봤다.


네명이서 방문한 자리라 주문은 감자탕 대사이즈. 사리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사장님께서 일단 먹고 주문하라고 만류를 하시더라. 대신 음료수를 주문했다.


일단 감자탕 맛은 평범한 편. 메뉴판 근처에 매울거라 적혀있었는데 실제로는

크게 맵지는 않더라. 대신 사진으로도 나오지만 기본 수제비의 양이 엄청나다.


고기와 우거지 역시 넉넉했는데 부들부들하게 잘 삶아져서 먹기 아주 편했고

실컷 먹은뒤에 배가 불러서 감자탕먹고 볶음밥을 안먹은건 생전 처음이었다.


Impact of the Table

수우우우우우우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