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에 걸리면 말씀해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요즘같이 절망스러운 때가 또 있었나 싶다.

그때 힘들었던건 별 거 아니었잖아...라고 할만큼.


만화는 그냥, 내가 보고 힘내려고. 나한테 해주는 

얘기인것 같아서. 저작권에 걸리려나....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 절망하지 말 것.그래 힘내자.




 

오유에서 퍼옴


누가 그렸는지 모르겠지만, 참 많은걸 내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버스타고 한시간만 가면 서울인데. 그놈의 알바 하느라 바빠서..

그것도 내일이면 끝나고, 토요일은 서울갈테니

나도 꼭 한손에 촛불들고 촛불시위 참가하련다.


오빠는 혼자라도 다녀왔는데..유모차 밀고 아가들이 선봉에 서서도 반대하는데.. 

예비군 오빠아저씨들 시민 보호하겠다고 막아주는데..

나는 참가도 못하고 마음이 좀 무거웠었다.

그래서 온라인 촛불시위 보자마자 냉큼 참가했지만..


나도 뜨거운 촛불 들고 반대하고 있노라고 내 의사 표명해야겠다.

광주는 화끈하게 횃불시위 하던데 맘같아선 횃불이 아니라 

청와대에 불을 지르고싶다만. 먹먹하다..이런거 써도 잡혀갈려나?


방금 웹서핑하다가 또 우스운 기사를 봤다.

쇠고기 장관고시 틈타서 수돗물 사유화 발표했단다.


이민을 가고싶다. 바로잡지 못하면, 그냥 픽픽 죽어 나자빠져도

그게 당연해질것 같은 분위기다..


무섭다.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이 80년인가 08년인가




'ㅅ' 탐구생활/리티의 2008.05.01 00:00

 

오유는 웃대에서 퍼왔다함.


나는 스타를 모른다. 와우하다 오빠한테 손 느리다고 왕창 혼난 뒤로 

스타는 꿈도 안꿨다. 사실 한번 해보기는 했는데 어리버리 버벅버벅 

유닛 4마리 뽑고 오오 했더니 컴퓨터가 한부대를 몰고 내려오고 있더라.


후우 -ㅅ-)y~


근데 저 그림만큼만 귀여웠으면 나도 스타 했을지도 몰라'ㅅ'

잡아랑~이라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