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마주치게 되는 고양이 친구들.


2017년 늦겨을과 2018년 초봄 사이에 만난 녀석들.











































































































다음 계절에도 무사하길.









조정석이 광고하는 롯데주류의 피츠. 정작 마신건 출시되자마자 한번이었나

쨌든 봄시즌을 맞아서 출시된 한정판 맥주잔이 있길래 종류마다 하나씩 구입

처음 봤을땐 무늬가 밋밋했는데 알고보니 차게 하면 뚜렷해지는게 꽤 예쁘다.





올해도 돌아온 군항제 시즌. 올해는 폰으로만 사진을 찍은 뒤

작년과 마찬가지로 찍은 사진을 흐름을 고려하여 구성.


흔한 베란다뷰.


흔한 출근길.




그리고 흔한 동네 풍경.




중원로터리는 뭐 북적북적.


....?





일단 와플 하나씩 먹고.






이쪽은 뭔가 작년보다 가짓수가 꽤 줄어든 느낌?



타코야끼도 냠냠.



밤에 다시 나왔다.




별다를 건 없었고.


이게 올해 핫템인가.


필요한것도 하나 구매해주고.






군것질 와구와구.


참 품바존은 사람이 꾸준하단말야.


이런건 언제 만들었대.





재정비는 잘 해놓은듯.



즉석오뎅일줄 알았는데 걍 꼬지오뎅.



삼겹살김밥. 아 이건 좀 별로였다.


여좌천 ㄱㄱ




바글바글.



블루레몬에이드. 이정도면 군항제에선 합리적인 가격.




푸드트럭은 진해여중고쪽으로 왔네.


의미없는 ^^


역시나 의미없는 ^^





육교쪽으로 우회한다음.


셀카하나찍고 일단 귀가.


며칠 뒤, 새벽에 다시 집을 나섰다.
















확실히 새벽의 군항제가 사람도 없고 꽃구경하기엔 좋다.



셀카난사.




새로만든 포토존.


그럼 찍어줘야지.


으아아 사륜안인가.









한적하니 넘나 좋은것.




음?! 이건 또 언제 설치한거야.







야시장도 텅텅.



중간에 갑자기 비가와서.





망했어요. 사람 없는거 보소.






중앙시장에서도 뭘 한 모양이군.


저녁엔 진해루에서 불꽃놀이.



마무리를 하루 앞두고 경화역에 가봤다.





내일이 마지막이라 그런가 진짜 한산.



뭐 우리야 사진찍기 편하고 좋지.


편-안하게 잘 봤다.



작별을 알리는 여좌천의 꽃비.



와플마이쪙.




강풍도 불고 사람이 훅 줄어서 그런가 꽤 빨리들 철수했다.




할인코너를 지나칠 수 없지.



마지막 날 밤비까지 내려주며 완벽한 마무리.


내년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