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셰프의 요리세계.


새해맞이 떡국. 김가루가 없다고 슬퍼했다.


간간히 급할때 끓이는 계란국.


리티 생일맞이 제리가 끓인 미역국.


가끔은 참치미역국.


간만에 맑은 콩나물국.


그래도 자주 끓이는건 매운 콩나물국.


소고기국.


오뎅국.


앞다리살 넣고 고추장찌개.


치트키인 미나리 투하.


뎅장국.


설날 맞이 시가밥상.


설날 맞이 처가밥상.


제리가 구워본 군만두. 처음 치곤 만족스러웠다.


상추가 있다는건 곧 고기파티.






다양하게도 먹었다.


짜장.


계란도 얹어.


대보름엔 나물넣고 비빔밥. 고추참치가 피쳐링했습니다.


냉장고 털이 볶음밥.


엽떡 먹고 남은 양념에 미나리볶음밥.


집밥 백선생 보고 만든 짬뽕. 베이스라면에 크게 좌우를..


날이 슬슬 더워지니 비빔면.


소면을 사다가 비빔국수.


쥐포랑 육포는 맥주랑.


주방이모가 해주신 김밥.


리티의 특제 배주스.


조리사자격증 공부중인 준석군의 호박죽. 훌륭했다.


잘먹는당.



















[Info]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436-3, 중국음식


마산 수출후문 건너편동네에 있는 양꼬치 전문점. 원래 이자리가 아니였지만

얼마전 재개발이 확정되면서 약 200미터정도 거리인 현재의 자리로 이전했다.


내부는 꽤 넓은 편이고, 양꼬치와 칭따오에 꿔바로우 건두부무침을 주문했다.


일단 양꼬치는 양념이 꽤 간간한 편, 구워보니 양고기 특유의 풍미가 조금은

남아있었는데 우리야 별 상관없이 먹었지만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부분.


잘 튀겨진 꿔바로우는 볶아진 상태인데도 튀김이 바삭바삭했고 건두부무침은

양에 비해 양념이 살짝 과한 느낌. 반찬들도 그랬는데 전반적으로 간이 쎄다.


맛 자체는 만족스러웠지만 가격이 살짝 높은편, 그래도 만족스럽게 잘 먹었다.


Impact of the Table

제대로 시원한 맥주는 개맛있는거였어















마산야구장 근처에 있는 독특한 이름의 빵집. 뜻을 여쭤보려했는데 깜빡했다. 

아담한 가게 규모에 비해서는 빵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이 꽤 저렴한 편이라서

가게 이름에도 있는 찐빵이랑 꿀빵 그리고 각자 좋아하는 빵을 몇가지 골랐다.


꿀빵은 꽤 달달한테 겉면의 설탕코팅이 꽤 두꺼워서 식으면 먹기 좀 곤란하고

나머지 빵들은 뭐 보이는대로 알고 계신 딱 그맛. 저렴해서인지 크기는 작다.


스콘 같은 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어지고 고로케도 맛있는 편.

찐빵은 안에도 팥이 있지만 팥소스를 찍어 먹으면 되는데 폭신하고 달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