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많은 요놈을 해봤다. 뭐 적어도 다른 온라인FPS보다는 낫다.

기존 카스 유저분들에게는 성이 안차겠지만; FPS쪽으로 내가 보는눈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야 뭐 그럭저럭. 음 괜찮네..정도? 워낙에 온라인 

FPS만 해오다보니.. 애초에 둠삼이 내 사양(2.8b,FX5600 XT,1G RAM) 에서

약간 벅차다길래 이놈도 안굴러갈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매우 쾌적히 플레이..


p.s:음.. 내 취향이다만..게임안에서 타이어-_-굴리는게 더 재밌어.






작년에.. 엠비씨 겜 팀리그 보던도중에.. 뒤에서 보고있던 리티의 한마디

'벤치에 선수 엄마도 들어갈수 있나봐?' -_-;?;;;?;;


SK텔레콤T1소속 김성제 선수..라고 알려줘도 계속 '엄마' 로 부르는 리티.






내가 늘 카트라이더를 하면서 항상 가졌던 의문은 예를 들어 누군가 

2:11.38에 골인 했다 치면 다른 누군가가 2:11.39에 들어올 수도 있을까? 

라는 거였는데 오늘 풀렸다.


저 고글쓴 파란머리 고급카트;;;;가 나다.-_-;; 영광스럽게도 1등이 나고;;

같은 팀의 다른분이 2등을 차지하셨지. -_-)y~ 신기해서 낼롬 스샷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