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서 가을 사이의 기간동안 길에서 만난 고양이 친구들.





































































모쪼록 다음 계절에도 별일 없이 잘들 지내기를.














































개막전 이후 오랜만에 찾은 창원축구센터. 작년 2부리그를 말그대로 씹어먹은

팀인지라 올시즌 1부리그에서 얼마나 먹힐지 궁금했는데 아챔진출이 유력하네.


팀의 위상에 맞게 관중이 더 많았음 좋았겠지만 그래도 올시즌 이팀이 여전히

윗순위에 있는 이유가 충분히 납득이 되는 경기였다. 남은시즌 잘 마무리하길.










































가을야구가 좌절된 이후에도 직관을 온게 처음인줄 알았는데 3년전도 그랬네

어쨌든 큰 의미는 없는 경기지만 내년 봄까지는 야구를 볼일이 없는 상황이라

굳이 왔지만 이 팀은 마지막까지 웃음을 주네. 번즈는 잘가고 다신 보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