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 년만에 방문한 부산아시아드.




멀리서도 한눈에 알수 있는 아시아드의 방문 목적.



끝도없는 화장실 줄.



입장대기. 콘서트가 좋았어서 망정이지 사실 엉망이었다.


입장순번에 비해선 꽤 괜찮았던 자리

시야는 포기하고 편하게 놀 생각으로 사이드





흠뻑쇼답게 입장하고 10초만에 흠-뻑










여기까지 1부.





게스트1. MFTBY (타이거JK, 윤미래, 비지)






여기까지 2부.



게스트2. 이승기





여기까지 3부.







앵콜
















뒷풀이.






예정에 없던 보너스 트랙.




그리고 퇴장.


재밌었다. 중간에 '내일되면 어제 더 뛸걸' 이라는 생각이 들거라고 했는데

신나게 뛰었지만 정말 그런 생각을 했던 우리는 #싸이의30대 #싸이의왼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