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었다.


사실 되게 당연한거라 언급을 안했었는데 김치 직접 담급..


능숙하게 소맥을 말던 외국인 손님들. 누가 가르쳐준거지..


하..


애증의 다시마쌈, 없으면 유독 찾는분이 많아서 결국 ㅈㅈ.


좋은데이 모델 바꼈더라.


남자화장실. 겨울에 동파되어서 한동안 폐쇄.


카스를 찾는 손님이 늘어나서 결국엔 입고.





군항제를 앞둔 가게의 소소한(=비싼) 변화들.


개의 해라 그런가 소주병뚜껑에 이런게.. 이벤트인줄 아는 손님이 있다.


아래서부터는 상차림 사진들.















그리고 패밀리밀.(안팔아요.)




































그리고 리티의 디자인에 힘입어 오랜만에 명함을 만들었다.


여전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