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보다 참여인원이 많아서인지(그만큼 부서장이 늘었다는 소리. 나는 아직 제자리 ㅎㅎ)

다소 무겁고 진중한 이야기만 오갔던 이전의 워크샵보다는 훨씬 밝았던 자리.


대회의실에서 워크샵을 마치고 근처 호프에서 음식을 주문했는데,

다른테이블이 팝콘-_-만 먹고있을 동안 우리테이블만 모든 음식이 나오더라.


일찍 배가 부른 탓+회사로 복귀해야되는 분들이 있다는 점 등등 먼저 빠져나왔다.

나중에 들어보니 다른 테이블 분들은 꽤나 마신듯. 많은 이야기가 오갈 자리는 앞으로도 있겠지.


일단은 지금 내 속 마음을 조금 아끼는 걸로.